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4월 3일 분당 소재 새 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해 세계 175개 국가 2천500여 곳에서 ‘2015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열었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 예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식을 시작했다.

 

세족예식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월절 성찬예식을 행하기 전, 베드로와 사도들의 발을 씻겨주던 것에서 본을 딴 것이다. 깊은 의미가 있는 만큼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에 참여한 모든 성도들이 반드시 세족예식을 행하도록 하도록 하고 있다.

 

이어 오후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을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다음날인 4일 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형을 당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해 ‘무교절’을 지킨다. 이어 5일에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 대성회를 각 본당에서 집전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소중한 하나님의 절기”라며 “굳건한 신앙적 믿음 만큼이나 우리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해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과 구원을 선물로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일보

by tinayo 2015.06.05 01:28

 

 

 

 

“네팔, 벌거룽(힘내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네팔 지진 참사현장에서 피해복구 및 구호물품 지원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5일 네팔에서 강도 7.8 규모의 대지진이 발생해 사망자 7천명, 부상자 1만4천명 규모의 인명피해를 냈다. 하나님의 교회는 참사 발생 다음 날인 26일 네팔 현지 교회 성도와 국내선교사들로 구성된 총 1천여명의 자원봉사대를 피해 현장에 파견했다.

 

봉사대는 첫날 카트만두의 랜드마크인 다라하라(빔센) 타워에서 네팔 현지 군경과 함께 건물 잔해를 치우며 사상자 구조에 나섰다. 또 카트만두 시내의 그린랜드 다파시, 바순다라 일대에 약 120명의 자원봉사자가 방문해 피해자들에게 천막, 식수, 음식 등 구호물품을 제공했다.

 

이어 27일 카트만두의 인근에 있는 투디겔, 푸탈라사닥, 발루와타르, 가이리다라 등 피해 마을을 방문해 건물 잔해를 치우고, 돌무더기 속에 묻힌 생필품을 꺼내는 일을 도왔다.

 

30일에는 네팔의 지역권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8톤 트럭 한 대 분량의 쌀과 생수, 천막 등 구호물품을 마련해 카트만두 교회에 있는 지진 피해자들에게 전달했다.

 

카트만두 하나님의 교회의 가우탐 장로는 “성도들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봉사대의 활동에 감동한 본 히실라 야미 네팔 전 문화관광부 장관은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지금 같은 대재앙의 시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 측은 천막 4천동을 비롯해 1억원 상당의 생필품이 포함된 긴급구호성금품을 네팔 이재민 수천 가정에 공급했다.

 

한편 네팔의 하나님의 교회는 1999년 카트만두에 처음 설립된 이래 현재 네팔 전역에 100여개의 교회로 늘어났다.

 

출처 : 경인일보

by tinayo 2015.06.05 01:18

 

하나님의 교회 서울봉천교회, 상계교회, 월계교회 전경(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최근 사흘동안 서울에서만 5개의 성전을 설립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노원구의 서울월계교회와 서울상계교회, 관악구 서울봉천교회, 강북구 서울미아교회, 송파구 서울오금교회에서 잇따라 5개의 성전을 건립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서울과 인천, 경기도 일원에서 20여 개의 성전을 마련했으며, 8월까지 전국적으로 20개의 성전을 더 지을 계획이다.

이들 교회는 밝고 따뜻한 심성을 가진 성도들과 함께 메마르고 각박한 현대인들의 마음에 영적 보금자리가 될 전망이다.

1964년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반세기 만에 세계 175개국에 2500여 개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성장세를 과시하며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김주철 총회장은 헌당식 설교에서 “새롭게 마련된 성전이 복된 복음의 장소가 되어 서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 나아가 아시아와 전 세계 모든 대륙의 세계인들이 하나님을 깨닫고 구원의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세계일보

by tinayo 2015.06.05 01:12

 

 

 

규모 7.8 대지진이 네팔 전역을 강타한 지 한달 여가 지났다. 그러나 네팔의 시계는 아직 지난 4월 25일 오전 11시 56분에서 그대로 멈춰있다. 한달 넘게 텐트서 공동생활하는 이재민과 두 차례 강진에의해 재건 희망이 뚝 떨어졌으며, 8700명이 사망했다. 현재 유엔 목표의 22%인 9240만달러의 모금이 이루어져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 네팔은 국제투명성기구의 부패 지수 174개국 중 126번째를 기록하고 있어 네팔정부 기부금 직접 운영 주장에 국제 구호단체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네팔 산악지대에는 10만명이 여전히 고립되어 있다. 이달 말 우기 시작되는데, 피난민 50만명 비 피할 지붕이 절실하다.

 

출처 : 한국일보, 연합뉴스

by tinayo 2015.06.04 01:57

 

 

쓰레기가 가득한 우물에서 나온 물이 '유명 생수'로 둔갑해 베이징(北京) 시내에 유통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가짜 생수'를 만들어 팔아온 이른바 '흑수공장'(黑水廠) 6곳이 적발되었는데 이들은 베이징 교외 등에 취수시설 등을 설치해 지하수를 길어올린 뒤 이 물을 유명 생수로 속여 일반가정과 기관, 학교 등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적발된 업체 중에는 쓰레기가 가득한 우물에 취수관을 설치한 곳도 있었는데 하루 최대 1천 통씩 공급된 이 물은 소독도 거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몇 년 전부터 가짜 생수에 대한 말들이 나왔지만 그래도 그 때는 수돗물을 생수로 속여 팔았었는데 이번 경우는 정도가 지나치군요.

중국인들도 식품은 한국산을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한국산은 비싸지만 안전하고 믿을 수 있기 때문이라네요.

과연 내가 먹을 물이라면 저렇게 했을까요? 이런 기사가 날 때마다 심장이 철렁하네요.

 

출처 :  연합뉴스

by tinayo 2015.06.01 16:28

 

 

삼성전자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마블과 협력해 한정판으로 1000대만 준비한 '갤럭시S6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첫날 완판됐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존 S6엣지가 더 좋지만 생각보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이미 중고나라에서 150~300만원대로 웃돈을 주고 거래가 이루어진대요.

이처럼 공급량을 제한해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헝거 마케팅'이 정보통신(IT) 업계에서 대세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헝거 마케팅이 바로 '허니버터칩'입니다.

 

 

공급 부족으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여 아직까지도 구입하기가 쉽지 않지요. 하지만!! 최근 구입하여 대형 사이즈 한 봉지를 먹어봤으나 개인적으로는 포카칩이 더 맛나더라는... 아직 집에 한 봉지 대형 사이즈가 남아있는데 일단 간식함에 보관중이립니다. 왠지모르게 볼 때마다 뿌듯하네요.

 

 

참고 : 뉴스1

by tinayo 2015.05.2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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