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나무를 심었던 노인의 성실함은 황무지를 개울이 흐르는 산으로 바꾸어놓았다.

도저히 머물 수 없었던 곳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곳으로 변하게되었다.

나무를 심는 노인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였다.

산을 창조했고 안식과 평안이 있는 땅을 만들었다.

이는 오직 노인의 몸과 영혼으로만 이루어냈다.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고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노인은 홀로 지독한 고독을 이겨내며 이 모든 일을 이루었다.

by tinayo 2015.06.13 04:06

 

 

자신의 몸보다 자식을 볼보는 어머니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자식을 살리는 어머니의 사랑이 바로 '기적'입니다.

by tinayo 2015.06.11 02:10

 

 

오구오구 귀여븐 것!!

by tinayo 2015.06.0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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