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나무를 심었던 노인의 성실함은 황무지를 개울이 흐르는 산으로 바꾸어놓았다.

도저히 머물 수 없었던 곳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곳으로 변하게되었다.

나무를 심는 노인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였다.

산을 창조했고 안식과 평안이 있는 땅을 만들었다.

이는 오직 노인의 몸과 영혼으로만 이루어냈다.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고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노인은 홀로 지독한 고독을 이겨내며 이 모든 일을 이루었다.

by tinayo 2015.06.13 04:06
  • 뚱별 2015.06.15 11:32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진것이 없어도 꾸준히 노력하면 목표를 이룰것 같네요~^^

  • 별들의외침 2015.06.15 20: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모든 것을 이겨내야하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네요~!

  • happy full 2015.06.23 23:22 신고 ADDR EDIT/DEL REPLY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서 반드시 이루겠다는 신념이 있어야 겠습니다.

  • 우리동네 2015.07.09 23:35 ADDR EDIT/DEL REPLY

    확실한 목표와 정신으로 자신을 이기면 좋은 결과가 오네요~

  • luree 2015.09.13 18: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고독이 가장 무서웠겠군요

 

 

자신의 몸보다 자식을 볼보는 어머니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자식을 살리는 어머니의 사랑이 바로 '기적'입니다.

by tinayo 2015.06.11 02:10
  • 뚱별 2015.06.11 17: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니~ 가슴뭉클하기도하고 편안해지기도한 신비의 단어입니다^^

  • 카만콩 2015.06.12 16: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전세계 공통인가봅니다~^^

  • happy full 2015.06.14 00: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니의 사랑은 끝이 없네요

  • 별들의외침 2015.06.15 20:2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동영상 예전에 본적이 있어요~
    마음이 뭉클한 기억이 나네요~

  • 우리동네 2015.08.06 23:42 ADDR EDIT/DEL REPLY

    어머니~ 생각해보면 가슴 뭉클합니다.

 

 

오구오구 귀여븐 것!!

by tinayo 2015.06.09 02:19
  • 뚱별 2015.06.09 19: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배를 만져달라는 손짓이 자동이네요ㅋ 너무 귀여워욧^^

  • 별들의외침 2015.06.09 23: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인형같아요~ 넘 귀엽네요~

  • 카만콩 2015.06.12 16: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생긴것도 귀여운데 거기다 애교까지 있네요!ㅎㅎ

  • happy full 2015.06.14 00:38 신고 ADDR EDIT/DEL REPLY

    표정 없는 행동 넘 귀여지요
    ㅎㅎ

  • 우리동네 2015.07.23 23:15 ADDR EDIT/DEL REPLY

    살아있는 인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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